천변카바레 안개속으로 가버린 사람 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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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카바레 안개속으로 가버린 사람 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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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아트센터(관장 이 창 기) 전석 매진을 기록한 화제작 천변카바레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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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화제작 <천변카바레 - 안개속으로 가버린 사람, 배호>가 강동아트센터(관장 이 창 기)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본 공연은 가수 ‘배호’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와 함께 1960~70년대 클럽음악을 선보여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작품으로,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호는 2011년 11월 7일 40주기를 맞은 한국 대중음악의 대표가수다. 29세 젊은 나이로 요절했지만 6년간 투병하면서도 <안개 낀 장충단 공원>, <영시의 이별>, <돌아가는 삼각지> 등 300여 곡을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했다. 일본문화와 서양문화가 혼재되어 있던 60~70년대 클럽음악은 해방과 6.25 이후 급속한 산업화로 인한 당시의 사회상을 반영하면서 당대인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 <천변카바레>를 통해 한국대중음악의 흐름을 짚어보며 한국 대중가요 역사상 가장 다채로웠던 6070 클럽음악을 들어보는 절호의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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