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오는 30일까지 황실배 주말농장 회원모집...배나무 선착순 400명, 텃밭 2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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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실배 주말농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먹골배 생산지로 유명한 중랑구가 지역 특산물인 황실배(구 서울먹골배)의 참맛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구민의 여가선용을 위한 황실배 주말농장 회원모집에 들어갔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최근 직장인들의 주 5일제 근무제도가 정착된데에 따른 가족단위 ‘황실배 주말농장’과 ‘배나무 주말농장’ 그리고 ‘주민여가선용 텃밭 주말농장’을 조성 이를 가꾸고 체험할 특별 회원 모집에 들어갔다.
‘배나무 주말농장’은 배나무 1그루당 9만원에 임대하며, 모집대상 400명으로 서울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주말농장 회원은 인공수분과 열매솎기 그리고 봉지씌우기와 배 수확 등의 행사에 참여하게 되며, 일반적인 나무관리는 농장주가 직접 관리한다.
이와 함께 가을에 배 수확시 15㎏ 3상자에 미달할 경우에는 농장주가 3상자를 보전해 준다.
새롭게 개설한 ‘주민여가선용 텃밭 주말농장’은 친환경 먹거리 제공을 위해 12㎡크기에 5만원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중랑구민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다둥이 가족, 환우가족이 우선 대상이다. 텃밭 회원에게는 친환경 농업교육, 텃밭 밭갈이, 친환경 병충해 방제, 퇴비 등을 지원해 준다.
‘황실배 주말농장’은 중랑구가 지난 1999년 관내에 14만평의 배밭이 산재해 있는 것에 착안하여 운영하기 시작한 것으로, 처음 122주의 분양을 시작으로 현재 400여주를 분양하는 등 서울에 소재하면서도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황실배 주말농장은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건전한 여가문화정착, 자연체험 학습의 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는 자원봉사센터·직능단체와 연계하여 농번기에 농가 일손돕기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가 야심차게 진행하는 주말농장 체험단에 응시하고져 하는 시민들은 오는 30일까지 중랑구청 지역경제과에서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을 하면 된다.(문의☎:02-2094-1282)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최근 직장인들의 주 5일제 근무제도가 정착된데에 따른 가족단위 ‘황실배 주말농장’과 ‘배나무 주말농장’ 그리고 ‘주민여가선용 텃밭 주말농장’을 조성 이를 가꾸고 체험할 특별 회원 모집에 들어갔다.
‘배나무 주말농장’은 배나무 1그루당 9만원에 임대하며, 모집대상 400명으로 서울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주말농장 회원은 인공수분과 열매솎기 그리고 봉지씌우기와 배 수확 등의 행사에 참여하게 되며, 일반적인 나무관리는 농장주가 직접 관리한다.
이와 함께 가을에 배 수확시 15㎏ 3상자에 미달할 경우에는 농장주가 3상자를 보전해 준다.
새롭게 개설한 ‘주민여가선용 텃밭 주말농장’은 친환경 먹거리 제공을 위해 12㎡크기에 5만원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중랑구민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다둥이 가족, 환우가족이 우선 대상이다. 텃밭 회원에게는 친환경 농업교육, 텃밭 밭갈이, 친환경 병충해 방제, 퇴비 등을 지원해 준다.
‘황실배 주말농장’은 중랑구가 지난 1999년 관내에 14만평의 배밭이 산재해 있는 것에 착안하여 운영하기 시작한 것으로, 처음 122주의 분양을 시작으로 현재 400여주를 분양하는 등 서울에 소재하면서도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황실배 주말농장은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건전한 여가문화정착, 자연체험 학습의 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는 자원봉사센터·직능단체와 연계하여 농번기에 농가 일손돕기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가 야심차게 진행하는 주말농장 체험단에 응시하고져 하는 시민들은 오는 30일까지 중랑구청 지역경제과에서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을 하면 된다.(문의☎:02-2094-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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