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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윈도우 필름 협의회 창립총회가 2012년 3월 5일(월요일)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 컨벤션에서 개최 필림 협회회장으로 틴트어카코리아 정수희 대표가 초대 협희장님으로 선출되었다.(앞줄왼쪽 5번째)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는 건전한 윈도우 틴팅필름 사업문화 정착과 사업자 및 틴터 권익보호 발판을 위해 설립하게 되었다.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KWFU)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전국자동차썬팅협의회(KASA)는 2011년도부터 건전한 자동차윈도우틴팅 사업문화의 정착, 사업자 및 근로자의 권익보호, 지식기반의 확산 및 투명화 등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구해 온 결과 오늘의 협의회를 만들게 되었다.
제1회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 창립총회에는 전국 썬팅 관련 업체의 대표, 관계자,틴터 등 참석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창립총회가 진행되었다.
이 협의회는 전국 틴팅관련 브랜드 대표들과 유통관련 대표, 각 지역의 틴터들이 모여 하나게 된 협의회로 상기와 같은 활동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건축 및 자동차를 위한 정책 실현, 에너지 절감, 윈도우 틴팅에 대한 소비자 피해 예방 등의 전 국가적이며 전 국민적인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조직인선을 구축한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는 초대 협회장으로 틴트어카코리아의 정수희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존슨의 김경택 대표이사를 선출하였으며, 고문과 감사, 그리고 10명의 이사진을 선출했다.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로 선출된 틴트어카 코리아의 정수희 협회장은 자동차애프터마켓 시장의 성장과 소비자들의 의식 변화, 친환경 에너지 및 녹색성장 등 에코시대의 흐름에 동참하며,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틴팅관련 업체 및 종사자들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그 책임을 고민할 때라고 강조하며 멋진 비상과 힘찬 도약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이날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의 주요 핵심이슈로는 대기업 무상 틴팅 쿠폰 지급에 대한 대응, 윈도우 틴팅 효과에 대한 대정부/국민홍보, 윈도우 틴팅 사업자 협조체계 구축, 틴터 창업 및 근무환경 개선 및 보호와 같은 사항을 주요 핵심 이슈로 언급하였으며 이밖에도 업계 공동발전 도모, 심포지엄 및 세미나 활동,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훈련체계 구축 등의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는 향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사업자, 근로자, 소비자 모두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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