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具本茂 회장을 대신해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 모금회를 방문한 李文浩 LG인화원 부회장은 韓勝憲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이번 성금이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LG는 올해 대구 지하철 참사 성금 30억원 및 태풍 ‘매미’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50억원을 기부했으며, 지난해에는 수재의연금 25억원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50억원 등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LG는 올해「복지」,「문화」,「환경」,「교육」,「언론」등 분야별로 전문화된 5개 공익재단을 통해 일반 기부금을 제외한 순수 사회공익사업활동 지원금 225억원을 소외계층을 위한 종합복지관 건립, 저신장 아동 성장호르몬제 기증,
거동불편 노인을 위한 이동목욕차량 지원,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교육비 지원 등의 사업에 직접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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