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뜨는 ‘간잘곶‘에 해맞이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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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뜨는 ‘간잘곶‘에 해맞이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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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오전 7시 31분 19초, 해맞이 축제 다양하게 열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 해맞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울산 울주 간절곶에서 오는 31일 ‘간절곳 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새천년 첫날(2000년 1월 1일 07:31:7초)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 곳인 간절곳은 한국천문연구원이 2004년 1월1일 동해안 주요 관광지 일출시간 조사결과 전년과 마찬가지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이 전국에서 제일 먼저, 오전 7시31분19초에 새해 해를 볼 수 있다고 발표 했다.

또 이번 행사는 사전행사로 오후 7시부터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여성들로 만 이루어진 그녀들만의 콘서트와 퓨전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 등을 펼친다.

이어 난타공연, 재즈댄스 공연, 멀티 쇼 등 제야 행사로 진행하다가 자정이 가까워지면서 자정 카운터 다운을 이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2004년 맞이 불꽃 놀이’로 새해를 맞는다.

새벽 6시 50분부터 진행되는 해맞이 행사에서는 관광객과 시민모두가 참여하여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 날리기, 풍물 길놀이 다양한 행사와 함께 참여 한 시민들에게 떡국을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행사 장면과 일출 사진 촬영을 주제로 ‘전국사진 촬영대회’와 희망의 소망지 쓰기, 가족 연 만들기 체험 등과 함께 관광객들의 추위를 덜게 하기 위해 무료 셀프카페도 운영한다.

찾아오는 길은 부산14호 국도에서 기장을 거쳐 서생에서 약15분-20분 거리에 있다. 울산공항에서 올 경우는 울산역을 거쳐 진하해수욕장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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