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3일 부산 소아과 전문의 대상 심포지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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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23일 부산 소아과 전문의 대상 심포지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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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잘, 천식-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탁월

 

▲ 몬테잘심포지움
ⓒ 뉴스타운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은 지난 2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소아천식 및 알레르기비염 치료’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대의대 소아청소년과 박희주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움에는 부산지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및 개원의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날 심포지움은 가톨릭의대 소아청소년과 김진택 교수, 인제대의대 소아청소년과 김창근 교수, 성균관의대 소아청소년과 이주석 교수가 참석해 소아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 치료의 최신 지견에 대해 각각 발제했다.

 

특히, 심포지움에는 한미약품이 최근 출시한 '몬테잘(몬테루카스트)'의 소아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환자에서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창근 교수는 “몬테잘은 한미약품 기술력으로 자체 합성한 우수한 약제”라며 “몬테루카스트는 소아천식과 알레르기비염 치료에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몬테잘은 기관지 수축, 호흡곤란, 콧물 등을 유발하는 류코트리엔 물질을 억제해 천식과 비염 증상을 호전시키는 전문의약품이다.

 

몬테잘은 정제(10mg)와 체리향의 츄정(4mg?5mg), 세립(4mg) 등 총 4종의 함량 및 제형으로 출시돼 노인부터 유소아까지 간편하고 안전하게 투약할 수 있다.

 

한미약품 이승훈 PM은 “몬테잘은 임상적 유용성이 검증된 우수한 약제인 만큼 근거중심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출시 첫해 100억, 3년후 200억대 품목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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