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설립한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원영 일동제약 회장, 사진)은 2011년 한 해 동안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 등 20명에게 총 1억 2,7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출범 이래 18년간 장학금 지급활동을 하고 있는 송파재단은 지금까지 연인원 356명에게 14억 1,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송파재단은 올해에도 약 1억 6천 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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