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계룡지역이 대도시에 연접해 있으며 최근 생활문화의 변화로 화훼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화훼작목을 성장유망품목으로 보고 이를 집중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개소 이후 관내 화훼재배농가와 희망농가를 중심으로 계룡시화훼농업인연구회(회장 이강우)를 조직 2일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미 지난 12일에는 경남 산청의 선진 화훼농장을 방문, 재배기술과 우수품종 견학을 실시하였으며, 24일에는 화훼농업인 연구회원 및 공무원 등 30여명이 예산국화시험장을 방문하여 국화재배시설을 견학하고 재배기술 교육도 받을 계획이다.
또한, 기술센터는 내년도에 다양한 화훼품종을 시험 재배하여 계룡지역의 풍토에 맞는 품종을 선정,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지도와 경영 상담을 통하여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금년도에 관내 카네이션 재배농가에 대하여 재배 시설현대화사업 등에 총 120백만원을 융자·보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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