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젓갈축제 3년연속 '문화관광축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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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젓갈축제 3년연속 '문화관광축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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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선비밥상
ⓒ 김동권 기자^^^

논산시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장 김법철)가 지난 22일 문화관광부 지정 ' 2004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다,.

문화관광축제는 외래관광객 유치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각 지역축제 중 관광상품성이 큰 축제를 선정하여 문화관광부에서 예산 및 축제와 관련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경젓갈축제는 2002년부터 연속 3년째 지정되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개최된 '2003강경젓갈축제'는 내·외국인 김치담그기, 황산고을 선비밥상, 젓갈함지박 이고 달리기, 새우젓 높이쌓기 등이 관광객들의 발길 잡았었다.

우리 전통음식인 젓갈이 강경젓갈축제를 통하여 국내는 물론 일본, 동남아지역에 지속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논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임성규 논산시장은 "강경젓갈축제가 2004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재 지정된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며, 지금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도에는 우수관광축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지정 소감을 밝혔다.

2003 새마을단체 읍·면·동 종합평가 시상

논산시는 지난 22일 논산시문화예술회관에서 임성규 논산시장, 이인제 국회의원, 한창숙 도새마을회장, 관내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3 새마을단체 읍·면·동 종합평가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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