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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귀국악자료 표지중 양주별산대놀이 ⓒ 문화재청^^^ | ||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희귀 국악자료인「양주별산대놀이(1964.9.5녹음) 」,「강령탈춤(녹음일 미상, 중요무형문화재 제 34호)」,「봉산탈춤(1965. 녹음 중요무형문화재 제 17호)」,「은율탈춤(1978, 중요무형문화재 제 61호)」 등 4종목에 대해 반주음악 등을 CD로 출반하였다.
연구소는 1997부터 소장 국악자료를 정리하면서 정악 11종 33장, 민속악 19종 37장, 종교악 1종 4장 등 총 31종 74장의 음반을 출반하였다.
이번에 출반된 양주별산대놀이는 서울과 경기도에서 연행되던 산대도감극 (山臺都監劇)의 하나로 조선시대에 국가의 경사나 연희 또는 중국의 사신을 맞이할 때 행해지던 놀이이다. 현재 양주별산대놀이가 전승되는 곳은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양리로, 18세기 후반에 서울의 본산대를 본떠 산대패를 구성하고 산대놀이를 공연한 것이 그 시작이다.
또한 황해도 지방에서 전승되던 강령탈춤, 봉산탈춤, 은율탈춤 등 해서 탈춤은 "황해도 피리가락"을 반주음악으로 사용하고 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각 지역에서 전승되었던 민속악과 무속음악 등의 희귀자료를 정리하여 지속적으로 출반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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