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밭작물 경쟁력 집중 육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군 밭작물 경쟁력 집중 육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잡곡 48톤, 40ha 등 모두 10,073톤 1,940ha의 밭작물 집중 육성할 계획

ⓒ 뉴스타운
인제군이 전국적으로 생산 점유율이 높은 밭작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6억1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감자, 콩, 옥수수, 잡곡등 작물생산에서 가공 유통과정까지 기반구축을 돕기로 했다.


인제군은 올해 감자 7,700톤 350ha, 콩 1,500톤 1,000ha, 옥수수 825톤 550ha, 잡곡 48톤, 40ha 등 모두 10,073톤 1,940ha의 밭작물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에 1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찰옥수수 미흑찰 3ha의 채종단지를 조성해 3톤의 종자를 생산, 찰옥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찰옥수수 명품화 단지 10ha 조성과 택배 및 일반판매용 포장상자 2만매를 지원하고 인터넷 거래, 택배판매, 우편주문판매, 직거래 등 다각적인 판매전략을 모색하는 등 찰옥수수 명품화사업에 나선다.


또한 가공용감자 50ha에 대한 종서대 차액지원에 1천1백만원, 5천만원의 사업비로 토공잡곡생산유통지원 1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밖에 청아콩 종자 생산단지 5ha를 조성하고 건조장, 선별시설, 생력화 장비구입 등 생산과 유통시설을 현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잡곡경쟁력향상프로젝트’를 실시해 건조,선별,도정,포장 등을 한꺼번에 할수 있는 가공공장과 저온저장고,장작업장 등 가공시설을 새로 만들어 계약생산, 직거래 등을 통해 안정적 소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인제군이 청정지역 밭작물 생산지역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일수 있도록 생산과 유통시설을 현대화하고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