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월월이청청 상복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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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월월이청청 상복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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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삼일문화대상 문화예술부문 본상 수상

^^^▲ 월월이청청 공연장면
ⓒ 영덕군^^^

영덕군 월월이청청 보존회에서 12월 20일 오후 3시 포항문화예수뢰관에서 MBC 삼일문화대상 문화예술 부문 본상을 받는다.

영덕의 민속놀이인 월월이청청이 지난 10월 강원도 동해시에서 개최된 제44회 한국민속예술 축제에서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데 이어 제8회 포항 mbc 삼일문화대상 문화예술 부문 본상을 받았으며

부상으로 시상금 200만원과 함께 영덕 문화의 대들보임을 다시 한번 확인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지역 문화의 독창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한 주민화합 지역의 차별성 부각 무한 경쟁을 요구하는 지방화 시대에 있어서 또 한번의 쾌거다.

자연과 문화를 소중히 가꾸는 고장으로서의 자긍심과 면모를 과시 하였다. 시상금중 일백만원을 mbc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였으며, 지난 국무총리상 수상시에도 일백만원을 영덕군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한 미담 사례도 있었다.

월월이청청은 영덕을 비롯한 동해안일대<경주,포항,울진>에서 전승되는 여성집단 놀이로서 우리군 최초로 1980년대 중반부터 영덕읍 노물리를 중심으로 전래되던 월월이청청에 대해 채록을 거쳐 1987년 영덕여고에서 처음 시연한 이래 매년 4월 군민의날 에 재현히 왔으며 영덕군에서는 월월이청청의 보존 및 대외공연에 학생들로 서는 그 한계성을 인식하고

관내 주부들로서 3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월월이청청보존회"를 2002년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 65명의 단원으로 2002 안동국제 탈춤 페스티벌 초청 공연, 2003년 한국 술과 떡잔치<경주>축제 2003년 경주문화 엑스포 공연등으로 영덕군의 아름다운 문화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있다.

내년에는 체계적인 고증 조사를 마무리하여 지방무형문화재로 지정되도록 할 예정이라 한다. 또한 2004 영덕 해맞이 축제시 삼사해상공원에서 공연할 예정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영덕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맹연습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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