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오늘을 기념한다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 신중균^^^ | ||
주민 협력치안의 일환으로 밤거리의 찬 공기를 마다하지 않고 주민들의 무관심도 개의치 않고 치안업무에 자원봉사를 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바로 동부 경찰서 주안 역 지구대도화1동민간 기동순찰대이다.
대장 김 천 태 외14명은 우리고장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자율적인 순찰대를 만들어 주 2회의 순찰활동으로 치안수요가 많은 주안지구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물론 공식적인 인정단체는 아니다.
그러나 추운 날씨와 메마른 인정 속에서도 따듯한 이야기는 피어난다. 이 소식을 접한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들을 위한 방한복을 마련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뜻깊은 자리에 참석한 지구대장(경감: 서 태수)은 거듭 순찰대의 봉사에 감사하고 주민들의 정성에 감사를 표했다.
인천 주안지역 2030거리, 치안 수요의 막중함을 관계자나 시민모두는 잘 알고 있다. 따듯한 경찰과 고마운 경찰로의 이미지 부각을 위한 부단한 노력은, 지구대의 예방경찰로서의 순찰활동...등 모든 업무에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있으며 이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대장은 말한다.
지구대의 치안활동은 역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있다. 이제 시민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있는 지구대는 주민들의 협조가 성숙되어 감을 느낄 수 있다고 대장은 설명했다. 세상이 시끄럽다고 높은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직분에 충실한 공직자들이 있는 한 우리는 평안을 맛보며 살수가 있는 것이다.
내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아는 공직자가 많아야 한다. 밝은 세상 따듯한 세상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활기찬 주민협조치안 활동을 기대해본다. 순찰대 여러분, 주안지구대여러분, 파이팅!
![]() | ||
| ^^^▲ 고맙습니다!^^^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설사 나더군요. 모르고 많이 먹을것이 아닌데 그때 새우 참 많이 났는데 요즘은 갯벌도 많이 없어 졌겠지요. 물이 빠지면 뻘밭으로 배를 끓어 올리는 모습이 눈에 선한데 아마 지금은 그런 뻘은 없을것 같군요. 추운데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