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치료 통해 4억원대 부당이득
무면허 진료로 수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18일 무면허 치과 진료행위로 수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이모(40․경남 김해시 외동)씨에 대해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996년부터 의사면허도 없이 치아교정 보철 시술과 신경 치료 등 불법 진료행위를 벌여 4억 2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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