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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희옥씨 모습^^^ | ||
중구 지역교통과 불법주정차 단속공무원인 양희욱(기능9급, 39세)씨가 그 주인공이다.
양희욱씨는 최근 대전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사회복지과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생활수준 향상과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라 노인인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노인복지 수준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며‘노인의 경제상태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90년도에 공직에 들어와 계속 주정차 단속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민원을 접하면서도 친절과 공정한 업무처리로 민원을 해결하는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2년여간의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은 결실이여서 주위 직원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양희욱씨는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라며 대중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하면서도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전공을 살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노인복지 분야에 근무하고 싶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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