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한옥마을 달빛축제' 풍경
정월 대보름을 맞아 한옥마을에서는 전통문화와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다양한 세시풍속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전주시는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와 지역문화를 알리고 있는 전주전통문화관 및 공예품전시관, 한옥생활체험관, 부채문화관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전했다.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는 부럼나누기와 소망등 만들기가 2월 4일, 5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전주한옥생활체험관에서는 5일 12시 소원 연 만들기와 오곡밥 나누기 행사가 18시에는 전통문화관에서 달집태우기 행사가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부채문화관에서도 4일, 5일 양일간 정월대보름 소원 쓰기, 대보름 부럼나누기 행사가 진행돼고 부채 만들기 체험(7,000원), 휘영청 밝은 대보름 한지등 만들기 체험(3,000원) 프로그램이 유료로 펼쳐져 주말 여가 시간을 보내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전주시는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와 지역문화를 알리고 있는 전주전통문화관 및 공예품전시관, 한옥생활체험관, 부채문화관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전했다.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는 부럼나누기와 소망등 만들기가 2월 4일, 5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전주한옥생활체험관에서는 5일 12시 소원 연 만들기와 오곡밥 나누기 행사가 18시에는 전통문화관에서 달집태우기 행사가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부채문화관에서도 4일, 5일 양일간 정월대보름 소원 쓰기, 대보름 부럼나누기 행사가 진행돼고 부채 만들기 체험(7,000원), 휘영청 밝은 대보름 한지등 만들기 체험(3,000원) 프로그램이 유료로 펼쳐져 주말 여가 시간을 보내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