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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 시리즈의 신포장 제품을 발매했다고 2일 밝혔다.
신포장 제품은 일동(日東)이 상징하는 떠오르는 태양 이미지와 활성비타민의 역동성을 ‘아로나민’ 브랜드 이미지와 일체화하여 시각적으로 나타냈으며, 기존 디자인에 비해 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을 전달한다.
앞으로 태양 이미지는 일동제약의 OTC제품에 점차적으로 확대 적용되어 일동제약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포장변경을 통해, 일동제약은 기존 고객층뿐만 아니라 2~30대의 젊은 감성에도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새로운 포장은 RFID 태그가 부착되어, 제품의 정보와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적정 재고관리, 효율적 배송관리 및 반품 관리 등이 가능하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과학적 프로세스 및 선진화된 유통시스템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로나민’은 1963년 출시된 이후 국내종합비타민시장 부동의 1위 브랜드로, 지난 50년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아왔으며, 활성비타민의 뛰어난 약효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민 영양제’로 자리매김 해왔다.
피로회복제 컨셉의 ‘아로나민골드’ 외에도 안티에이징 컨셉의 ‘아로나민씨플러스’, 눈?망막 보호를 위한 눈영양제 ‘아로나민아이’, 혈액순환장애?신경통 등 노년층을 위한 영양제 ‘아로나민이엑스’ 등 4종류의 시리즈 제품이 있어 사용자의 건강 상태나 생활습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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