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갑신년 장식탑 점등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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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갑신년 장식탑 점등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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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부산시청 앞 분수대서 공연도 겸해

시민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고 ‘희망과 도약 세계도시 부산건설’을 염원하는 대형 장식탑 점등식이 거행된다.

부산시는 새해를 맞아 오는 22일 오후 5시 30분 시청앞 분수대 시민광장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 새해맞이 장식탑 점등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높이 15m, 폭2.4m 규모인 이번 장식탑에는 1,200줄에 전등과 은하수 8,000여개가 장식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HAPPY NEW YEAR', '謹賀新年'(권하신년), '21세기 동북아 시대의 해양수도' 등의 문구가 새겨진다.

장식탑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42일간 매일 일몰후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불을 밝히게 되며, 24일 크리스마스와 새해 1월 1일과 설날에는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부산의 희망과 꿈을 밝히게 된다.

또 이날 점등식에서는 식전행사로 여성문화회관 합창단의 ‘부산찬가’와 ‘훨훨 날리라’가 공연되고 점등식이 끝난뒤 참석자들은 종이컵에 담긴 촛불을 들고 장식탑과 시민광장 주변을 돌며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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