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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풀이 춤^^^ | ||
부산시립무용단은 내년 1월15일부터 이틀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에서 ‘2004 우리춤 산책’을 특별공연한다.
부.안무자 홍기태가 무용감독을 맡은 이번 특별공연은 15일 오후 6시30분 김주연의 ‘춘행전’을 시작으로 서현미의 ‘살풀이 춤’, 윤은하의 ‘소고 춤’, 서정숙의 ‘태평무’, 강휘지의 ‘승무’가 이어진다.
또 16일에는 장해정의 ‘살풀이 춤’, 김미란과 김주연의 ‘태평무’, 오숙례와 진하스님 외 6명의 ‘나비춤’, 이성원의 ‘동래 한량무’, 김현숙의 ‘승무’가 펼쳐진다.
한편 부산시립무용단은 1973년 전국 최초의 시립무용단으로 창단된 이래 지금까지 정기공연 49회, 해외공연 50여회, 야외공연 및 특별공연 1,000여회 등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96년부터는 한국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민무용교실’을 실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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