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전국에서 모두 67편의 작품 응모가 있었는데, 응모작품 모두를 공신력 있는 한국문인협회 충남도지회에 의뢰하여 엄정하게 심사한 결과, 우수작 6작품(최우수 1, 우수 2, 장려 3)을 선정했다.
▲최우수상 서울 정명기「당진의 민박 인증 가정에 머물면서」▲우수상 서울 오상기「백제의 신라 사찰 무량사」, 서산 김동수 「백제의 미소 마애삼존불 답사기」 ▲장려상 천안 신동희「등잔 밑을밝혀야 한다」, 서산 김희선「아른다운 바다와 짝을 이룬 성곽 해미읍성 답사기」, 경기 곽현경「수덕사를 찾아서」 등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되는데, ▷최우수상(1명) 30만원 ▷우수상(2명)은 20만원 ▷장려상(3명)은 10만원씩이 각각 지급됐으며, 이와는 별도로 선착순 응모자 25명에게는 2만원 상당의 참여상수상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이번에 응모한 작품을 심사했던 한국 문인협회 충남지회 구재기 회장은 "충남의 풍물과 인심, 교통이나 자연 등등이 어떻게 진솔하게 진술되었는가에 우선하여 심사하였다."며 심사기준은 "세련된 문장을 앞세운 기행문보다는 자신의 충남 여행지에서 느낀 감흥이 얼마나 적나라하게 나타나 있는가에 중점을 두었다"며 심사소감을 밝혔다.
충남도는 "이번에 선정한 우수작과 작품성이 있는 공모작 57편의 내용을 담은 관광 홍보책자를 만들어 외래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