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경북도당 유성찬, 비례대표제 개혁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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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경북도당 유성찬, 비례대표제 개혁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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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가 답이다 !

▲ 통합진보당 경북도당과 유성찬 예비후보는 26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통합진보당 경북도당과 유성찬 예비후보는 26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은 2012년 총선승리를 위한 정책연합에서 "독일식 정당명부비례대표제"  도입을 최우선 순위에 올려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야권연대의 첫 걸음이다.”라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현재의 대한민국은 99%의 국민들을 무시하고 1%의 재벌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유성찬 예비후보는 국가는 국민을 위해 있는 것이다."라며‘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지역주의 정치구조를 이번에 반드시 바뀌어야 하며, 총선승리, 정권교체를 이루어, 2013년 한국사회에서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정치체제’를 열어나가야 한다. 그 시작은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도입에 있음을 확신 한다.' 고 주장하였다.
 
또 '아무리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성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지역주의에 기반한 한나라당, 민주당이 아니라면 절대로 진입할 수 없는 정치체제, 이것이 지역주의에 기반한 정치구조이다. 이 벽을 허물지 않고서는 한국정치의 현대화를 이룩할 수 없다.'고 하며 '석패율 제도로는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의 지역주의 양당정치구조가 더 심화될 가능성이 농후하며, 지역주의 완화라는 명분을 내걸고 있지만 그 진짜 목적은 지역구에서 낙선한 후보를 구제하는 것이지, 다양한 계층의 민의를 대변한다는 비례대표제의 본 의미를 상실한 제도이다.'며 석패율 제도에 반대의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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