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시집은 그의 여덟 번째 시집인 「머물러 있던 시간의 비상(飛翔)」(기획출판 오름/2003.1월)이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서울시청 뒤) 19층 기자회견실이다.
김 시인은 1975년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하였고 현재 대전대 영문과 교수로 있으면서, 국제계관시인연합(UPLI) 한국회장과 한국시문학회 회장, 그리고 <호서문학>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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