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농업인과 귀성객 대상으로 농지연금사업 홍보 및 개별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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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농업인과 귀성객 대상으로 농지연금사업 홍보 및 개별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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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연금사업은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복지정책

 

▲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는 지난 1월 19일 “설”을 앞둔 아산 5일 장터(온양온천역 일원)에서 농업인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농지연금사업 홍보 및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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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는 지난 1월 19일 “설”을 앞둔 아산 5일 장터(온양온천역 일원)에서 농업인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농지연금사업 홍보 및 개별 상담을 진행, 참석자들로 부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행사는 농어촌에서 소규모농지를 경작하면서 생활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고령농업인이 농지연금사업에 참여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 직원이 농업인의 생활현장을 찾아 나섰다.

 

농지연금사업은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복지정책으로 지난 2011년 새롭게 시작된 사업으로, 농어촌에서 3만㎡이하 소규모 농지만을 소유하고 부부모두 65세 이상, 영농경력 5년 이상인 농업인이면 가입이 가능하며,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1000여 농가가 가입했다. 아산시에서는 10여 농가가 가입, 1억6천여만 원의 연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한편, 김광식 아산지사장은 “앞으로 더 많은 농업인이 농지연금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농업인의 생활현장을 찾아, 개별 맞춤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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