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태극기에 대하여 경례하는 장면이부영,박병석,김원웅 국회의원,김창수위원장의 모습이다.^^^ | ||
창당 발기인 200여명과 서울에서 내려온 이부영 국회의원, 박병석(대전 서구 갑 국회의원) 대전시 지부 위원장, 지역구 원로 정치인 송좌빈 고문, 대덕구에서 출마를 선언한 김원웅(대전 대덕구 국회의원),김창수 대전시 공동위원장 등 내외귀빈 100여명 등 합하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식순에 따라 진행된 대회에서 대전시 대덕구 창준위 위원장으로 선출된 바 있는 정광작 씨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였으며, 정 운영위원장은 내년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를 선출할 때까지 열린 우리당 대덕구지구당을 운영하게 된다.
![]() | ||
| ^^^▲ 오정례 개혁당 대표권한대행과 홍성열 개혁당 사무차장의 모습전 개혁당 대표인 김원웅의원의 지역구 행사를 축하하러 참석하였다.^^^ | ||
한편 대회가 끝날 무렵 김원웅 국회의원의 인사말이 끝나자 축하차 참석한 오정례 개혁당 대표권한대행과 홍성열 개혁당 사무차장이 김 전 개혁당 대표에게 요청한 “개혁당 해체에 대한 유감표명과 개혁당 당인과 당권에 대한 언급을 인사말에 포함시키지 않은데 대한 항의”로 김원웅 국회의원의 팔을 붙잡고 양쪽에서 ”개혁당 당인과 당권을 반납하라.“는 항의가 있었다.
결국 오. 홍 양씨는 열린 우리당 당원들에 이끌려 퇴장을 당하였고 밖에서 항의하는 소란이 있었다.
![]() | ||
| ^^^▲ 대회의 주빈들 모습원만한 대회개최를 숙의하고 있다.^^^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