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충남도의회에 제출한 '시.군별 채무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6월 말 현재 도 본청과 시.군에서 모두 6562억9100만원(시.군 3362억1800만원)의 채무를 안고 있다.
빚, 시-천안시, 군-연기군 '최다' 청양군은 '0원'
시 단위는 천안시가 546억 2500백만원, 아산시가 479억3200만원으로 많고 논산시 234억9600만원, 보령시는 195억7100만원을, 공주시 82억원, 서산시 63억9400만원 순으로 채무를 갖고 있다.
군 단위의 경우 연기군이 540억6600만원으로 많고 부여군 463억3100만원, 당진군 295억6200만원, 홍성군 200억3400만원, 금산군137억2100만원 순이다. 이밖에 예산군은 73억1900만원, 서천군 34억9백만원, 태안군 14억5800만원 순이다. 청양군은 단 한푼이 부채도 갖고 있지 않았다.
각 시.군의 올해 상환계획액은 모두 211억4600만원에 불과해 일부 시.군의 경우 건전재정 운용을 위협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