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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무용단의 창작무용 <벽공> 한 장면^^^ | ||
1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서 가진 이번 공연은 고전설화를 현대적인 춤사위로 새롭게 해석한 이번 작품은 동서고금을 넘어 영원한 아름다운 사랑을 전했다.
주인공 지귀는 신라시대 천한 역졸로 선덕여왕을 사모하다 불귀신이 된 인물. 공연 제목 <벽공>은 사랑을 기다리며 지귀가 바라봤을 푸르고 조금은 비어있는 듯한 쓸쓸한 하늘을 의미한다. 애달픈 짝사랑을 표현할 지귀역은 시립무용단 단원 박상용이 선덕여왕역은 부수석 단원인 김현숙이 열연했다.
제50회 정기공연이기도 한 이번 무대엔 시립무용단 전원이 출연했다. 안무는 시립무용단 안무자 홍기태, 대본과 연출은 연출가 조주현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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