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현대비자금 150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서울 지방법원으로 부터 징역 12년에 추징금 147억5200여만원을 선고받았다.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다.
"지은 죄만큼의 판결이 선고되었다는 전제하에 이번에도 사면이니, 형집행정지니, 보석이니 하면서 장난질 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 되어야만 정치를 빌미로 갈취와 강취등 각종 도적질하는 정치꾼들이 없어지리라) "무엇보다도 돈 안드는 정치를 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있어야겠다" (in1000at )
훌륭하다 책임지는 정신 (ID: hope21ch)
12일 오전, 윤진식 산자부장관은 "지난 7월 부안을 원전센터 부지로 선정한 뒤 많은 혼란이 있었고 이는 주무장관의 책임"이라고 밝히며 사임했다.이에 대한 한 네티즌의 말.
"다 당신 책임 때문만은 아닙니다. 극단적 이기주의가 온 나라를 물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선가는, 누군가는 감당해야 할 일이지만, 극단적 이기주의 때문에 온 국가가 멍들었습니다. 그래도 책임지겠다는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관료들이 이런 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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