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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피플투피플(PTP) 부산챕터는 11일 오후 6시 30분 부산시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곽일훈 PTP 한국본부총재, 이태일 열린우리당 공동위원장, 이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찬묵 (주)부산뉴스타운 발행인 등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수일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친선과 이해증진과 같은 대외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PTP회원들간 친목과 단합을 다지고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PTP가 사회단체 가운데 가장 명예스럽고 자랑스러운 단체가 되도록 만들어야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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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정헌 전 회장은 “그동안 부산․경남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위한 봉사에 힘써왔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새 회장님과 함께 세계평화를 위한 PTP 정신의 구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국제피플투피플(PTP)는 지난 1956년 미국 34대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창설, 현재 39개국이 국제문화교류사업, 국내친선사업, 지역사회개발활동사업 등 인류의 친선과 세계평화 증진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제민간 외교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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