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자 및 실업자 무료교육의 산실, 남인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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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및 실업자 무료교육의 산실, 남인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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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에서는 공실상부 남인천캠퍼스를 맞춤형 기술교육 산실로 인정

한국폴리텍Ⅱ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2011년 기업체의 경쟁력 제고 및 생산성향상을 통한 인천지역의 허브산업 발전을 위해 291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272개 교육과정을 개설, 기업재직근로자 10,964명(8시간 기준), 실업자 84명의 교육성과를 올렸다.

ⓒ 뉴스타운

재직자 교육의 경우 100인 미만의 중.소규모 기업이 전체의 85%로 교육 이후 기업의 생산성 및 경영성과가 상당부분 향상 되었다고 산학이 평가했다.

 

인천시의 위탁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인 시니어과정 훈련을 통해 준고령실업자들이 기술을 취득하여 사회진출의 계기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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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종기업(주)같은 기업은 해외 발전소 플랜트 용접분야의 전문 용접사 교육을 2년째 남인천캠퍼스에 위탁교육을 실시, 1,2차 교육생들은 현재 알제리,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에 파견되어 대한민국의 전문기능인으로써의 자긍심을 가지고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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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손태일 산학협력팀 교수는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작년도(2011년도)에 이어 고압가스 배관용접사 최고레벨 교육을 연간 2회씩 실시하기로 협약해 남인천캠퍼스의 산학 맞춤형 기술훈련은 이제 정착 단계에 올라 있다.”며 “그 외에도 항공기, 전차, KTX 등에 사용되는 브레이크 패드를 생산하는 (주)다윈프릭션 등에 질 높은 향상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은 산업계에서는 공실상부 남인천캠퍼스를 맞춤형 기술교육 산실로 인정하게 됐다. 


남인첨캠퍼스는 2012년에도 지속적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동북아 중심인 인천지역 기업의 생산성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추적 역할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말했다.

 

산학 맞춤형 기술교육에 관한 문의는 032-450-0370~375 산학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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