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계 체육계, 교육계, 연예계, 지역주민 등 다양한 지지 인사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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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련을 이겨낸 나무가 아름답다’ 의 저자 이만재 전 국회의원 시련을 이겨낸 나무가 아름답다’ 의 저자 이만재 전 국회의원이 8일 양평군민 회관에서 열린 출판 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이용수 KBS 해설위원,“절망을 풀어주기 위한 정치의 적임자”
- 홍문종 경민대학교 총장, “의리와 신의는 정치계와 쳬육계에 널리 소문...남은여생 지역민들에게 봉사할 자 분명”
2012년도 경기 양평, 가평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한 이만재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출판기념식이 8일(일) 양평군민회관에서 한택수 전 양평군수와 이용수 KBS 해설위원, 홍문종 경민대학교 총장, 이수환 전 성남중원구청장, 채규희 한국방송총동문회 회장, 정치계 체육계, 교육계, 연예계, 지역주민 등 다양한 지지 인사 900여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양평군 국악지부 내 사물놀이팀 “각시패”의 활기찬 길놀이와 사물놀이로 시작된 이날 출판기념식은 이용진씨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이만재 예비후보의 출판기념식에 참석한 민선 3-4대 양평군수를 엮임한 한택수 전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자기의 일보다 주변의 이웃을 위해 항상 노력해 온 이만재 후보는 우리의 삶, 우리의 정치를 맡을 충분한 자격이 있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저는 이만재 후보를 몹시 좋아한다”고 밝힌 이용수 세종대교수이자 KBS축구 해설위원은 “이만재 후보는 1%가 아닌 99%의 사람들의 희망을 위해 정치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절망을 풀어주기 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축사에 나선 홍문종 전국회의원(현 경민학원 총장 그리고 희망포럼 경기도대표)과 채규희 한국방송총동문회 회장 그리고 이수환(전 성남시 중원구청장)도 하나같이 “ 이만재 후보가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신의를 지켜가며 중심을 잃지 않고 뚝심을 갖고 일해 온 사람으로 지역 발전에도 적임자” 라고 소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저서 ‘시련을 이겨낸 나무가 아름답다’ 는 총 200쪽으로 제1장 가난이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 . 제2장 뜻이 단단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제3장 신뢰받는 것은 나의 힘이요 큰 자산이다, 제4장 건강한 사회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등의 주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이어 등장한 이만재 예비후보는 출판기념회 인사에서 “양평의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많은 시련을 이겨낸 강한 나무가 되었다.” 며 “이제는 단단한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기다리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이어 “주소지가 현재 가평군 가평읍 두밀리로 되어 있다.”며 “내 생애의 후반기 삶은 가평 땅에서 살겠다.” 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 개군에서 출생해서 개군중학교를 졸업한 이만재 예비후보는 주경야독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와 한국체육대학 사회체육대학원을 졸업을 하는 등 끈임없는 학구열을 불태웠다.
또 태권도 유단자로 제16대 국회의원, 경기희망포럼 지도위원, 서울시 체육회 사무처장, 상임부회장, 대한 올림픽위원회 위원, 제15대 대통령 이회창 후보 경호실장 및 상근보좌관, 제17대 대통령후보 이명박 상임특별보좌관, 선대 본부 체육위원장을 지내는 등 한국 정치계에 굵직한 획을 그으며 큰 발자취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대한올림픽 위원회 위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 그리고 대한장애인 체육회 이사와 서울특별시 체육회 사무처장 및 상임부회장, 한국스포츠 산업 기술포럼 회장 등 체육계에서도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업적을 남긴 바 있으며 현재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운영위원 및 문화체육 관광위원장, 국책 자문위원회 외교통상통일 분과위원회 간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발전후원회 이사, 한국비치발리볼 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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