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창당준비위원들은 현재 매일 모여 지구당 창당에 대해 논의 중이며 필요한 경비는 십시일반으로 모아 500만원까지 사용할 예정이다”며 “창당식은 1부 공식 창당행사와 2부 행서에서는 지구당을 운영할 운영위원장 경선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열린우리당의 운영위원장은 위원장직을 사퇴하더라도 2년 동안 공직선거에 출마 할 수 없어 관리형 위원장이다. 운영위원장 경선은 창당전날까지 당원이 된 사람에 한해 투포권을 주며 경선에 출마하는 사람은 선관위 양식에 맞게 작성 된 홍보 자료를 우편으로 배송하고 창당당일 3분 연설기회를 준 후 투표를 실시한다.
김은중 창준위 공동위원장은 “운영위원장 선출까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해야 하나 제약된 시간에 최대한 노력하기 위해 이런 경선 방법을 선택 했다”며 “인천에서는 유례가 없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위원장은 “열린 우리당은 당명에서도 나타났듯이 열려 있는 당”이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새로운 정치를 해나갔으면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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