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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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청소년 권장 사이트로 선정

^^^▲ 경주문화엑스포 홈페이지^^^
『2003경주세계문화엑스포』홈페이지가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뽑은 12월 청소년권장사이트로 선정됐다.

경주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의근)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 청소년권장사이트로 경주엑스포 홈페이지가 선정됐으며 메인화면에 청소년권장마크가 부착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인터넷상의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하고 유익한 사이트 발굴을 위해 정보통신부가 지난 2000년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올해부터는 분기별로 30개의 우수사이트를 선정하는데 마지막 분기인 12월에 경주엑스포 홈페이지가 뽑힌 것.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권장마크 부착, 접속자 100만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처의 예비심사를 거쳐 선정된 40개의 사이트를 7명의 심사위원이 온라인 심사를 통해 30개를 선정한 청소년권장사이트의 본심사 기준은 청소년 친화성과 창의성, 목적성, 최신성 등의 「내용」과 접근성, 편이성, 피드백(Foodback), 가독성, 개인 및 아동가입절차 시행 등을 보는 「기능」, 글자체, 그래픽, 전체적인 화면 구성 등 「디자인」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

경주엑스포 홈페이지는『2003경주세계문화엑스포』개막에 앞서 지난 5월 1일 한·영·중·일의 4개 언어로 개설됐다.

문화엑스포와 관광경주의 이미지를 연상시킬 수 있는 디자인과 편리한 네비게이션(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된 구성이나 장치, 방법 등)에 비중을 두고 기획됐으며 기존의 엑스포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나 전혀 새로운 구성과 색상을 도입하는 등 젊고 신선한 이미지로의 변화를 시도해 네티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청소년과의 친화성, 창의성, 접근성, 디자인 등 우수 인정받아

메인 페이지는 메인플래시와 메뉴의 독특한 구성을 통해 행사내용은 물론이고 행사관람을 위한 편리한 기능들까지 많은 부분을 표현했다.

이러한 장점을 가지고 출발한 경주엑스포 홈페이지는 개설한 후 행사종료일까지 총 100만 여명 이상이 접속했으며 접속 사이트 순위도 15,534위에서 1,963위로 상승했는데 이는 2000년 행사의 1년 총 접속자 30만에 비교해 볼 때 큰 폭으로 발전한 것이다.

경주엑스포 홈페이지는 행사 이후에도 행사 사진과 행사기록영화, 개막식 하이라이트 등 지난 행사를 엿볼 수 있는 영상기록물들을 업데이트 시키는 등 지속적인 관리와 새로운 컨텐츠 개발을 통해 경주엑스포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나가고 있다.

한편 이번 청소년권장사이에는 경주엑스포 홈페이지 외에도 국가지식정보통합검색시스템, 국립국악원,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 고성사이버공룡테마파크, 서울교육자료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한국해양연구원, KAI항공우주박물관 등이 함께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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