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 조씨는 "주행중인 승합차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갑자기 주차한 후 다리난간을 넘어 바다로 뛰어내렸다"고 말했다.
해경은 방씨가 최근 20억대원대의 속칭 '카드깡'을 통해 1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겨 경찰로부터 조사를 받아 왔고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스스로 신변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남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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