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밝힌 부산을 빛낸 일은 △전자정부 평가 전국 1위, △부산 여성정책․광역기초자치단체중 최우수, △공사·공단 경영평가 전국 1위,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평가 최우수기관, △2003 보안감사 최우수 기관 등이다.
또 △상반기 재정집행실적 평가 우수기관, △전국세외수입연구발표회 우수기관, △농림사업 평가 우수기관, △시설관리공단 ISO9001 품질경영 인증 획득, △문화관광홈페이지 전국 최우수 관광사이트 선정 등도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시에 따르면 전자정부 평가 전국 1위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UN 후원으로 미국 러거스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한 ‘세계 100대 국가 100대 도시 전자정부 평가’에서 총점 67.98을 획득, 서울을 제외한 국내 15개 자치단체전중 1위를 차지한 것.
또 부산여성정책과 광역기초단체 최우수상은 지난 3월 행자부 관으로 실시된 2003년도 지방자치단체 여성정책 종합평가에서 양성평등 인사제도의 효과적 시행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의 우수한 성적으로 부산 브랜드 위상이 한층 더 높아 졌다”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이번 못잖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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