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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는 지난 2일 시의회 입구에서 의원들에게 올바른 예산 심의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 ||
부산시의회는 8일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의 2004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제종모)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친 부산시의 예산요구액인 일반회계 2조9천101억원,특별회계 1조5천309억원 등 모두 4조4,410억원과 시교육청 특별회계 2조1,042억원에 대해 15일까지 사업 우선 순위와 용도,예산액 평가기준 등을 심사하게 된다.
시의회 제종모 예결특위위원장은 '개인 비리 혐의로 구속된 안상영 시장의 부재로 인한 시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는데 초점을 둘 예정이다'며 '특히 매년 되풀이되고 있는 불용예산을 과감히 정리해 시민들의 혈세가 함부로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결특위는 심사에 앞서 부산진구 범천동 철도정비창 입구 건널목 지하차도 설치 예정지와 해운대구 센텀시티내 부산디자인센터 건립 예정지 등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현장확인을 벌였다.
예결특위는 이어 9~10일에는 부산시 소관 예산안을,11일에는 시교육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각각 실시하고 11~12일 양일간은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 운영한 후 13일 부산시와 시교육청 예산안 종합심사 및 의결을 거쳐 15일 예산 심사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남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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