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혁신3대비전은 - 21세기 한국의 새로운 혁신 거점화를 위한 “신성장동력 극대화” - 경북지역 산업의 전방위 선진화를 위한 “초고밀도의 혁신네트 워킹 구축” - 동북아 산업기술의 전략적 중심지화를 위한 “세계화에 부응하는 지역경제 체제 구축”으로 선정하였다.
경북지역 혁신5대 전략은 - 경북특유의 지역별 전략산업·기술 클러스터 육성 - 지역대학을 경북지역 혁신의 허브로 육성하고, 산-학간 맞춤형 인력체계 구축 - 혁신자원의 중계기능 강화를 위한 지역혁신 플렛폼 구축 - 기존산업단지 재구조화 및 새로운 테크노파크 형성으로 경북 산업공간의 혁신화 - 지역혁신체제간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 및 실용적 혁신거버넌스 구축으로 각각 선정하였다.
경상북도는 또한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21세기 신경북비전”과 “제3차 경상북도종합계획”등 道의 장기 발전 구상과 연계하여 4대 권역별 전략산업육성을 위하여 북부자원권(안동, 영주 등)의 바이오 산업의 거점육성 중서부내륙권(구미 등)의 세계적 IT하이테크 집적지 육성 남부도시권(경산, 영천 등)의 지식밸리의 메카육성 동부연안권(경주, 포항 등)의 문화와 신소재의 기술혁신 거점 으로 중점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또한 지역 전략산업으로 지난 10월 23일 향후 5내지 10년후 생산, 수출을 주도해 나갈 道의 주력 산업으로 육성할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 디스플레이 등 6개산업 12개품목을 선정하였으며 내년도에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지역혁신특성화 시범사업으로 경북권 부품소재클러스터사업 등 6개사업을 선정 중앙부처에 제출했다
경상북도는 '03. 12. 9 산업자원부에서 개최하는 중간보고시에 기 제출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과 지역혁신특성화 시범사업이 모두 반영되도록 적극 요구키로했다.
경상북도는 지역혁신발전 5개년계획 수립이 당초 금년말에서 내년 2월말까지로 연기됨에 따라 '04. 1월중에 도 주관 지역공청회를 개최하고 '04. 2월중에 지역혁신발전 5개년계획수립을 위한 전문가
집단의 의견수렴을 하여 '04. 2월말에 경상북도 지역혁신발전 5개년계획수립을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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