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2011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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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바이오,2011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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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바이오가 전년 대비 160% 늘어난 80억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NKM 매출 증대, 메디넷 및 GL에 성공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영업이익을 낼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 실적 개선은 국내 면역세포치료 환자 수요의 증가 및 일본 메디넷사와 한국 지엘라파로의 기술이전이 성공한 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서울대 줄기세포 응용사업단과의 CMO 계약도 일정부분 도움을 주었다.

 

윤병규 엔케이바이오 대표이사는 “내년 3월 최종 감사결과가 나와야 되겠지만 현 상태로 판단했을 때 주주 분께 약속한대로 영업이익은 무난하리라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한 윤 대표는 “2011년을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2012년에도 계속된 해외 기술이전과 중동사업 본격진출 및 지속적 R&D 투자로 대폭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전 직원이 혼연일체로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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