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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가연 전 코레일네트웍스 사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가연 예비후보(59. 전 코레일네트웍스 사장)는 자신의 제2 고향인 노원구 월계, 공릉동 지역구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지난 13일 노원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가연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본지와의 만남을 통해 “지신은 서울에 올라온 이래 20여년간 노원구에서 자리 잡고 거주했다면서 노원구는 자신의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지난 20여년간 월계, 공릉동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다면서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고 봉사하는 기회를 갖고져 지난 13일 예비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이가연 예비후보는 그동안 공기업인 코레일 네트웍스 대표이사직을 퇴임한 이후 그간 성북역 앞에서 월계, 공릉동의 발전연구소를 열어 놓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왔으며 새벽부터 저녁까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역발전과 정치 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할 각오를 거듭거듭 다져왔었다면서 준비된 자임을 강조했다.
이가연 예비후보 ▲월계, 공릉동 지역은 구 경춘선 폐선 부지와 ▲구 북부지원터 활용방안 그리고 ▲성북역 역세권 개발과 ▲석계 역 앞 일대 재개발 ▲월계 시멘트공장 부지 이전 ▲인덕 마을 개발 ▲신 공덕역 부지 주민 편의시설 개발 ▲공릉동 도깨비 시장 주차장과 고객지원센타 유치 등 굵직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면서 이 과제는 우리 지역의 내일을 결정 짖는 중요한 과제이며 반드시 이끌어 내야할 숙제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는 대응여부와 정치 리더자들의 소신과 추진력에 따라 낙후된 이 지역이 강북의 대표적 중심지가 되고 더 나아가 강남과도 맞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이를 위해서 자신은 이미 대안을 연구 계획해 왔다면서 철저히 준비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은 산적해 있는 월계, 공릉동의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해 인생의 모든 경험과 인적네크웍크를 통해 총력을 다할생각이라면서 지역민들에 소망과 고충을 듣기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열린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가연 예비후보는 “정치권 30여년의 경험이 있고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주역으로서의 힘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3년 적자인 공기업의 사장을 맡아 1년 만에 흑자로 전환시킨 경영능력도 널리 인정받았다고 자신의 강한 리더십를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저 출산과 고령화 시대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통감하고 공기업 최초로 이들 문제를 도입, 정착시켰었다고 말했다.
따라서 자신은 이런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대책을 직접 시행해 본 경험을 살려 장애인 거주가 유난히 많은 월계, 공릉지역에 장애인 고용을 주로하는 산업체를 유치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가연 예비후보는 최근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도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요동치고 있다면서 이는 정치인들이 당파적으로 이익에 몰두한 나머지 서민들의 생활을 외면한 직무유기라면서 이런 정치권의 개혁을 위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월계, 공릉동 출신의 전 의원들이 임기를 제대로 못 마치고 물러나는 안타가운 면과 최근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구속수감 되는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의 소식은 지역개발과 주민들의 이익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서 아쉬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가연 예비후보는 “이제 정치는 본연의 역할과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면서 진정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대립과 반목이 잇을 때는 어떤 문제든 주저 없이 뛰어들겠다고 말했다.
또 청년실업과 서민복지 향상 등 사회적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은 30여년의 정치경험에서 부러지는 아픔을 감수하면서도 정도를 걸어왔다면서 소통능력은 누구보다 뛰어나고 문제점을 파악하며 해결하는 합리적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잘해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쉬운 일보다 옳고 정의로운 일을 하고 주어진 일보다 해야 할 일을 찾아서 하겠다는 이가연 예비후보는 포기 않는 한 세상사에 이룰 수 없는 일은 없다"면서 "아무리 어려운 일이더라도 마음을 열면 해결할 방법이 보인다"며 긍정적 리더십을 강조했다.
이가연 예비후보는 "전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민자당 중앙당 조직부장을 거쳐 (주) 한국방송 영상과 서울의료원 사외 이사"를 지낸 바 있다.
또 "한나라당 광주광역시 북구 갑 당협위원장과 18대 광주 북구 갑 구회의원 선거 출마를 한 바 있으며 17대 대통령 인수위원회 자문위원과 코레일개발 대표이사, 코레일네크웍스 대표이사, 노원 월계, 공릉지역 발전 연구소 소장"을 역임해 온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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