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법인카드 포인트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경우, 울산시는 754만 1,587원, 시의회사무처는 145만 7734원, 시 사업소 224만 5,150원등 총 1천124만 4,471원이 세외수입으로 울산시 재정에 보태진다.
현재, 울산시가 발급해 사용하고 있는 법인카드는 시본청이 80개, 시의회 사무처 18개, 각 사업소 68개 등 모두 166개이다.
울산시 회계과 관계자는 “이들 법인카드의 포인트에 대해 개별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캐시백과 항공 마일리지 전환, 상품권 신청 등의 방법 가운데 캐시백을 통한 현금화를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러한 조치에 대해 울산시민들은 "지방화 시대에 울산시 공무원의 경영 마인드가 크게 향상된 것을 반증하는 결과"라고 호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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