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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선 철도는 '불친절 철도'^^^ | ||
경부선 철도 이용객들이 철도청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열차의 불합리한 운행실태와 요금인상, 상습적 지연 등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 네티즌들이 철도청의 인터넷 게시판을 이용해 불만사항을 토로하지만 개선방침은 여전히 세워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여져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철도청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고객들의 불만사항을 살펴보면 김모씨는 "주말마다 열차를 이용하는데 매번 15-20분씩 지연돼 철도청에 문의 전화를 해도 자세한 이유를 밝혀 주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또한 기차로 통학을 하고 있다는 여대생 박모씨는 "제대로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열차 정기권을 부정 사용했다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면박을 주는 역무원으로 인해 억울하고 분했다"고 하소연 했으며 직장인 권모씨도 "승무원의 근무태만으로 인해 새마을호의 서비스가 비둘기호와 다를 봐 없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예매시 불친절한 매표원들 때문에 기분이 상한다', '철도회원제 만들어 놓고 회원에 대한 혜택은 하나도 없다' ,'입석이 너무 많아서 좌석 예매를 한 사람까지도 불편하다', '부산역사 공사 관계로 위험한 출입구를 오고가는데 불편함을 겪고 있다" 는 등 철도 이용 불만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대해 철도청 관계자는 "내년도부터 상업시운전(열차스케쥴)에 따라 고속열차와 기존열차가 혼용 운행할 예정으로 있어 좀 더 나은 서비스로 열차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전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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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열차가 운행중인 지금도 10~15분 지연도착, 매일 같은 이유의 서행,,,명절이나 하다못해 주말만 되어도 다운되는 인터넷 서버, 전화서버, 이런 그지같은 경우가 어디있나?? 대한민국 국민 1000만이 유동인구라면 이해라도 가지,. 몇명이나 유동인구가 되나? 서버용량이라도 늘리던지, 매일똑같은 문제로 교통 대란을 치루면서도 하는일 없이 새열차만 받아서 운행하면 바뀌는게 있냐? 생각없이 일하는 철도청 공무원 80%를 즉각 감축하라!! 정말 열받는다. 도대체 통근시간 기차가 10분이상 늦는다면 도대체 회사 잘리라는 이야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