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은 특별한 게 아니고 삶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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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은 특별한 게 아니고 삶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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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훈장목련장 받은 논산시 연무읍의 정윤심씨

^^^▲ 정윤심 여사^^^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903-17번지에 거주하는 정윤심(67세) 여사가 지난 3일 서울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국민훈장목련장'을 수상했다.

정 여사는 1975년 논산육군병원에서 꺼즈접기, 환자복·시트 손질 등의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그동안 수해지역 수재민을 위로하기 위해 김치담가 전달하기 5회, 지역내 소년소녀가정 10세대 및 무의탁노인 15명과 자매결연을 맺고 밑반찬을 만들어 매주 1회이상 방문하여 빨래, 청소 등 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쌘뽈양로원을 주1회 방문하여 노인을 위해 목욕봉사, 발 맛사지, 말벗이 되어드리고 있다.

이러한 자원봉사활동을 처음에는 혼자 시작하였지만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모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밝은 사회를 조성하는데도 기여해, 주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

또 정 여사는 '봉사활동은 특별한 게 아니고 삶의 일부라며,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말없는 사랑과 봉사를 펼치는 많은 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고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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