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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청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충주시는 시 승격 60년과 충북 정도(定都) 120주년을 맞는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 유치를 신청하고 충북도민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충북도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시는 12월 14일과 15일 양일에 거쳐 앙성면 소재 켄싱턴리조트에서 도와 시ㆍ군 기업지원업무 담당공무원과 충청북도 기업애로지원센터 옴부즈만 및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기업애로해소 워크숍’을 통해 전국체전 충주유치활동을 펼친다.
기업애로 해소와 정보공유, 담당공무원의 역량강화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리는 이날 워크숍에서 충주시 공무원들은 2016년 전국체전 충주유치를 위한 158만 도민의 역량을 결집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시 공무원들은 충청북도 내 12개시군, 기업지원업무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낙후된 중부내륙권 동반성장을 위한 전국체전의 충주유치의 당위성 설명과 함께 서명 부를 배부해 시군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워크숍 참석자들은 15일 충주시 소재 기업체인 유한킴벌리 방문과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최지인 탄금호 일원의 중앙탑 및 박물관을 견학, 조정체험 등의 다채로운 현장학습도 실시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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