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끼어들기 피하다 참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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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와 정면 충돌,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반떼 승용차가 휴지조각처럼 처참한 모습으로 구겨져 있다.^^^ | ||
지난달 29일 오후 10시30분경 동춘동 S주유소 앞길에서 인천 71바 90XX호 S관광버스(운전사 김모.57)가 마주 오던 경기 48가 31XX호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김모.45)와 충돌해 승용차에 함께 타고가던 김모씨(27세,여)와 2살 남자아기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버스운전사 김모씨가 연수동 차량등록사업소쪽에서 송도방향 1차로를 따라 시속 약60km로 진행중 사고지점에 이르렀을 때 같은방향으로 2차선에서 1차선으로 끼어들던 승용차를 피하려고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피해차량과 충돌하여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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