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재학 기업인 4명, 장학금 4,000만원 기부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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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재학 기업인 4명, 장학금 4,000만원 기부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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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에 부응하고 산업발전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양성·공급하는 ‘벤처 프런티어 프로그램

 

▲ 12월 13일 오전 11시 30분 강일구 호서대 총장(우)과 (주)마노 한봉천 대표(좌)가 참석한 가운데 호서대학교 기획위원회의실에서 ‘벤처 프런티어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4,000만원 기부 약정을 체결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재학 기업인 ㈜마노(한봉천)·㈜대광기술단(구자호)·㈜우성정밀(김희진)·㈜에스지에스(권성관)등 4명이 12월 13일 오전 11시 30분 호서대 기획위원회의실에서 ‘벤처 프런티어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4,000만원 기부 약정을 체결했다. 

 

이들은 호서대학교 기술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기업인으로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고 산업발전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양성·공급하는 ‘벤처 프런티어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고 싶어 뜻을 모아 기부 약정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이날 ‘벤처 프런티어 장학금’ 기부 약정식에 참석한 ㈜마노(한봉천)·㈜대광기술단(구자호)·㈜우성정밀(김희진)·㈜에스지에스(권성관)가 호서대학교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날 강일구 총장은 인사말에서 “벤처 프런티어 프로그램은 우리대학의 벤처정신과 연관이 있다”며 “기부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학생들의 발전과정까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벤처 프런티어 프로그램’은 선발-교육-진출의 삼위일체형 케어시스템으로서 호서대학교만의 특성화된 수월성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 전원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문이과를 구분하지 않는 융복합 심화교육과 글로벌 현장교육을 받고, 인성과 적성의 균형을 강조하는 멘토링 교육이다.

 

길이 없는 상황에서도 새롭게 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개척하는 인재이며, 동시에 팀워크를 완성하는 사랑의 인재가 벤처 프런티어의 인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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