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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청 ⓒ 뉴스타운 | ||
아산시는 전화 한 통화로 지방세 뿐만 아니라 과태료.부담금 등 모든 세외수입까지 조회.납부할 수 있는 자동응답전화(ARS) 납부시스템을 도입한다.
내년 1월중에 도입예정인 이 방식은 ARS를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부과 내역을 조회.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민(납세자)이 전화를 걸어 간단히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자신이 납부할 세액을 확인하고 신용카드 및 휴대폰 소액결제 등 다양한 결제방식을 선택해 바로 납부하는 방식이다.
또한, 납부시간도 연중무휴 24시간 조회.납부가 가능하며, 납부 후 실시간으로 전자영수증을 휴대전화로 전송 받을 수 있어 별도 영수증 보관이 필요가 없어진다.
시 김일규세무과장은 “언제 어디서나 전화 한 통화로 지방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ARS시스템 도입을 통해 편리하게 세금을 조회.납부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방세 납세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신뢰받는 세정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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