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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상납 요구 거절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신인 여배우 장유화^^^ | ||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서 거리의 여자로 등장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신인 여배우 장유화(21)가 최근 유명 영화감독의 성상납 요구 폭로로 인해 각종 매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터넷 포탈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12월 1일 인기 검색어 1위에 장유화를 선정했다. 또 ‘다음’(www.daum.net)도 11월 다섯째 주 인물 검색어 순위에서도 대장금, 로또를 채치고 1위에 올랐다.
장유화가 이렇게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끈 것은 최근 모 영화감독으로부터 노골적인 성상납을 받았다고 폭로한 이후부터.
뿐만 아니라 장유화는 자신의 팬들로 구성된 카페의 회원 급증과 각종 CF제의까지 받는 행복(?)을 누리고 있다. 장유화 인터넷카페인 ‘장사모’(장유화를 사랑하는 모임)는 성상납 폭로 사실이 알려지기 전에는 982명에 불과하던 것이 12월 3일 11시 현재 1만4,457명으로 급등했다. 또 S에이전시 등에서는 '장유화를 CF모델로 쓰고 싶다'며 장유화 측에게 연락을 취한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장유화와 함께 인터넷에서 곽경택 감독을 찾는 사람도 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이는 모 스포츠지가 장유화의 성상납 사실을 폭로하면서 이를 요구한 감독의 이니셜을 실제감독과 전혀 상관없는 영문 알파벳을 찾다가 Q라고 명명했기 때문.
장유화의 성상납 요구 거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명 영화감독에다 Q에 맞는 성을 쓰는 감독으로 곽경택 감독을 지목한 것이다.
곽씨의 실제 영문은 통상 ‘KWAK’을 쓰지만 간혹 ‘QWAK’, ‘QUACK’으로 쓰기도 한다.
이 때문에 곽경택 감독은 기사가 나간 후부터 영문도 모른체 성상납 감독으로 오인을 받는 곤혹을 치르고 있다.
신인 연기자 장유화는 지난달 말 Q감독이 자신이 연출하는 영화에 출연하는 것을 미끼로 “ 유화씨에 대해 전부 알고 싶다. 유화씨의 울부짖는 모습이 너무 보고 싶다. 희로애락을 직접 느껴보고 싶다”며 성관계를 맺을 것을 직접적으로 요구했으나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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