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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스타 장근석(24)이 내년 3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2회 핵 안보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장근석은 “도쿄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때문에 핵과 관련된 재해나 사건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충격을 받았다. 만일 핵 테러가 일어나면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피해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고 “핵 안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세계 각국과 협력할 필요성이 얼마나 큰지 생각했다”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핵 문제에 큰 관심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근석은 동일본대지진에 대해 “인간이 자연재해 앞에서 얼마나 약한 존재인가를 깨닫게 됐다.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장근석은 또 서울 핵 안보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박정현 등 3명과 함께 서울 핵 안보정상회의 홍보용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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