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에 실시되는 17대 총선에서 현역 의원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30%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지역의 여론조사기관인 울산리서치연구소가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무작위 표본추출방식으로 선정한 804명을 전화면접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이 23.3%,민주노동당이 7.8%,열린 우리당이 7.3%,민주당이 5.8%, 국민통합21이 1.7%로 조사됐다.
국민경선에 관련하여 참여하겠다는 응답은 28.5%로 나타났다.
이밖에 노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3.8%에 불과했으며, 최근 정치혼란의 책임은 노대통령과 한나라당 모두에 있다는 응답이 절반을 차지했다
투표참여를 묻는 질문에는 79.9%가 꼭 투표하겠다고 답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 플러스 마이너스 3.4%라고 울산리서치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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