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학교는 지난달 30일 중화권에서 활동 중인 신예 걸 그룹 ‘SYP’와 슈퍼모델 겸 배우 미루, 황이페이, 가오렌, 마지아사이, 루지에준 등 9명을 대학의 명예학생 및 중화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대경대 모델 워킹실습장인 아라모드에서 개최했으며 중국 스탭과 배우, 대경대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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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10일부터 대경대 캠퍼스를 무대로 촬영되는 중국 영화 ‘캠퍼스 드림’의 주·조연 배우들로, 예술, 예능 특화 대학인 대경대에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쫓는 중국 유학생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이들 중 미루(19·여)씨는 북경중앙방송 슈퍼모델 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중국에서 모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유진선 대경대학교 총장은 “영화가 대경대의 모델로 하는 중국 유학생의 성공스토리인 만큼 대경대의 캠퍼스 전경과 학과별 전공기술 등 모든 대학 인프라가 영화 속에 녹아난다”며 “함께 촬영에 임한 전공학생들도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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