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양문길 선생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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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양문길 선생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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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8시 30분 발인. 장지는 상주시 은척면 선영

^^^▲ 고 양문길 근영^^^

양문길 선생님이 고려대학 부속 안암병원에서 별세했다.

2일 오전 8시 30분 발인제가 있고 장지는 경북 상주시 은척면 선영이다. 연락처는 고대부속 안암병원 장례식장 <(02) 921-1899>이다.

고 양문길 선생은 1941년 상주시에서 출생하여 196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이류항(60)/ 부두주변(66)/ 보호받는 풍경(71)/ 익명의 여인들(74)/ 김에게 가까이 (76)/ 껍질벗기(82)/ 바람의 눈(84)/ 나침반의 사내(85)/ 생각하는 수레바퀴는 구른다(89) 외 다수의 주옥같은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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